문법, 발음, 그리고 실제로 들리는 한국어.
브랜드 이름을 몰라도 되는 거였어.
같은 세 글자가 어떤 날은 거절이고 어떤 날은 허락이야.
윗사람한테는 안 쓰는 인사라는 걸 몰랐어.
드라마에서 배운 호칭을 그대로 썼다가 생긴 일.
돈 더 나올까 봐 무서웠거든. 공짜였는데.